이 바닥(?)에서야 다들 아실만한 -Mathematica의 디벨로퍼인 울프램 박사입니다. 대학원 프로그램중 IACS에 관련해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. 자신의 커리어, 연구방향 및 mathematica/wolfram research웹사이트의 기능이 일부 소개되었고, 뭐 이런저런 얘기들. 그동안 듣던거에 비해 성격이 그닥 독해(?)보이지는 않는군요. 그간 치고받으면서 많이 순화되었을지도?
의외로 - 자연어에 관한 시연이 많이 이루어졌습니다. mathematica내에 내장도 되고. 관련 엔진도 점차 개선되고 있는듯. Siri 예제도 보여지긴했지만 하여간 순수 computer science분야에서는 이쪽으로 경쟁이 꽤 치열한듯 하군요.
PS. 그러고 보니 처음써봤던게 20년전(!!!) DOS 상에서 였으니... 내도 꽤 나이 먹었는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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